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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란

파크골프는 공원에서 이야기하며 즐기는 스포츠

파크골프는 공원(Park)과 골프(Golf)를 합성한 말로 공원에서 이야기하며 즐기는 스포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파크골프란

파크골프는 공원(Park)과 골프(Golf)를 합성한 말로 공원에서 이야기하며 즐기는 스포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 자녀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 3세대 스포츠라 불리기도 한다. 파크골프는 일종의 '미니골프' 인데 축구장 정도의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골프이기 때문이다.

파크 골프는 일본 훗카이도에서 처음 생겨, 지금은 하와이 중국, 호주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족단위의 놀이 문화가 각광받는 요즘에 적격인 스포츠이다. 일본에서는 노인들이 게이트볼 대신에 파크골프를 더 많이 즐기는 추세이다. 2003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으나 만은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2004년 경기용구, 경기 운영 및 진행 등을 장애인의 정서와 특성에 맞추고, 파크골프의 단점인 단순함을 보완하여 스포츠로서의 요소를 추가하면서 사람들로 부터 조금씩 관심을 받기 시작해 지금은 장앤이들이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경기로 각광 받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녀노소 누구나 푸른 잔디를 배경삼아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인 파크골프는 비록 일본에서 비롯되었지만 장애인스포츠와 접목되면서 차세대 장애인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7년 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전시종목으로 체택되어 많은 성원가 관심 속에 스포츠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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